엽서시 공모전 도전하기 노하우전술

엽서시 공모전 도전하기 노하우전술


점점 쌀쌀해지고 있는 요즘은 어떻게 보면 글을 쓰기 참 좋은 계절이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지금은 문화의 다변화로 인해서 문학을 하는 분들이 많이 없다는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이런 계절은 정말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더불어 이러 문학 청년들의 로망인 신춘문예 시즌이 다가오기도 하는데요

작가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신춘문예는 화려한 신인 등용문이라고 할 수 있지요



겨우내 신문사별로 원고를 받아서

새해에 당선 작품을 신문지면에 싣게 되는데

당선자 본인은 정말 가슴이 벅차 오를 것 같습니다

더불어 이런 신춘문예 정보를 비롯해서 각종 공모전 

정보를 한번에 알 수 있는 사이트가 있다면 

정말 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하는데요

바로 그 사이트가 엽서시 문학공모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문청들이라면 익히

알려진 사이트라고 할 수 있는 데요



엽서시에서는 각종 문예 공모에 대한 정보를 한대 그러 모아놔서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분야에 따라

응모정보를 한번에 알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습니다



검색할 수 있는 방법 역시 다양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엽서시에서 본인이 시 응모 정보만 보고 싶다고 하시면

 시 카테고리에 가면 순서대로 정보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목록을 확인하고 본인에게 적절한 응모를 하시면 되구요

시 이외에도 소설, 평론, 희곡등 각 분야별로

카테고리가 정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보고 확인을 하시면 됩니다



또 어떤 분들은 마감일을 기준으로 확인을 하는 분들도 있는데요

그럴 때는 문학공모전 마감달력을 확인해서 보시면 됩니다



말 그대로 달력 모양으로 되어 있고

날짜 별로 마감되는 공모전이 기입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보고 판단해서 응모를 하셔도 되지요



개인적으로도 자주 가는 사이트이기도 해서

뭔가 친숙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가지 응모 팁을 알려드리면

보통 등단 관련해서 응모를 하게 되면 

그 주관사가 출판사인 경우가 많은데요



물론 안 그런 출판사도 있지만 

걔중에는 금전을 요구하고 등단을 시켜주는 식으로

진행하는 곳도 더러 있다고 합니다



사실 그런 출판사에서 등단을 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지 솔직히 저로서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소위 메이저 출판사라고 하는 곳에서는 

오히려 상금을 주고 등단을 진행하기 때문인데요

등단을 시켜준다고 순간 혹해서 금전을 주고 할 수는 있지만 글쎄요



그래서 이왕이면 힘들더라도 많이 알려지 신춘문예나

출판사를 중심으로 공고를 보시고 응모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편 요즘에는 등단의 기준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심사위원 

몇몇 사람들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기 때문에

객관성 부분에서도 이의를 제기하고 있어서

다른 쪽에서는 책을 내면서 등단으로 인정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사실 등단이라는 제도가 한국과 일본 밖에 없는 제도여서

참 아이러니한 제도이기도 하지요

남이 뽑아줘야 작가가 되는 것이니깐요

다른 나라는 책을 내면 작가가 되는 시스템인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식으로 책을 먼저 내고 

그 책으로 인정을 받아서 작가로 활동하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기도 해서 

이런 부분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엽서시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등단 제도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는데요

결국 자신이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이니깐 

심사숙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좀 더 자세히 알고자 하는 분들은 아래 홈페이지를 링크를 하였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ilovecontest.com/munh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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